[자동화] 장비 자동화 개념 잡기
1. 장비 자동화란 무엇인가?
단순히 기계가 스스로 움직이는 것을 넘어, IT 관점에서는 장비와 시스템 사이의 끊김 없는 데이터 흐름으로 정의해야 합니다.
- PLC(Programmable Logic Controller):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뇌. 하드웨어의 움직임, 가공 제품?의 상태 및 현재 공정의 단계등 간략하면서 상세한 정보를 데이터로 정형화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통신 방식
- 통신 프로토콜: 장비와 서버가 대화하는 언어 (예: SECS/GEM, OPC-UA, MQTT). 장비와 상위단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. 정답은 없으며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.
- 센서 및 액추에이터: 정보를 받아들이고(Input) 물리적인 동작(Output)을 수행하는 손과 발.
2. 왜 장비 자동화가 중요한가? (비즈니스 가치)
‘왜(Why)’가 장비 자동화가 중요한가? 산업 혁명에서 나온 대량 생산의 시스템과 지금의 4차 혁명 까지 오면서 장비의 자동화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.
- 정밀도와 일관성: 사람이 할 수 없는 마이크로 단위의 작업을 24시간 동일한 품질로 수행.
- 데이터의 가시화: 장비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통해 가동률, 에러 원인, 소모품 교체 시기를 예측(예지 보전).
- 안전성: 고위험 작업 환경에서 인적 사고를 방지.
3. 최신 트렌드: AI와 디지털 트윈의 결합
최근 장비 자동화는 단순히 정해진 로직대로 움직이는 것을 넘어선 지능형 자동화로 진화하고 있습니다. 이는 4차혁명을 넘어서 앞으로 소규모성 생산까지도 가능하게 하는 혁신이다.
- Edge Computing: 장비 내부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해 반응 속도를 극대화.
- Digital Twin: 실제 장비와 똑같은 가상 모델을 만들어 미리 시뮬레이션해 보는 기술.
